매일신문

삼성투신 유상증자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투자신탁증권(대표 조용상)이 22.23일 이틀간 실시한 500억원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24일 삼성투신에 따르면 발행가 9천500원에 공모한 1천만주의 유상증자 청약에서 삼성생명 등 삼성 계열사와 대구은행 등 대주주들이 대부분 청약, 91.34%의 청약률을 보였다.

삼성투신은 24일 이사회를 열어 실권주 86만6천641주는 공모하지 않고 제3자에게 배정하기로 했다.

삼성투신은 이번 증자 성공으로 자본금이 1천300억원에서 1천800억원으로 늘어났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