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유골로 얼굴복원 신원파악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숨진지 2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피살체의 유골로 얼굴 복원에 성공, 피살자의 신원을 수배하는 등 경찰수사가 활기.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지난 10월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 영천댐주변 야산에서 발견된 유골을 석고로 복원, 촬영한 사진을 23일 영천경찰서에 보내왔다.

피살자는 지난 10월 14일 머리부분만 검은색 가방에 담겨져 2m 높이 소나무에 걸린 상태로 송이채취를 하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는데 형체를 알 수 없는 유골형상만 남아 신원 파악이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