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본위조 공갈 돈뜯어 김판암 서구의원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김승식검사는 26일 건설회사 직원이 재개발 사업의 등기부등본을 위조한 약점을 잡고 이를 문제삼겠다고 협박해 500만원을 뜯은 혐의(공갈) 등으로 대구시 서구의회 김판암(60)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대구시 서구 비산4동 재건축조합 사업승인 과정에서 시공자인 ㅅ건설의 직원 박모씨가 자신 소유의 편입 토지의 근저당 설정부분을 위조한 약점을 잡고 "내가 문제를 삼으면 재건축 사업은 할수 없다"고 이 회사 사장 이모씨를 협박해 1천만원과 빌라 2세대 무상 공급을 요구, 이 가운데 50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