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투신, 대한투신 내달10일 부실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의 실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내달 10일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이어 공적자금 투입이 내달말까지 완료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9일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30일 완료됨에 따라 금주중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기회 부여 등 행정절차를 거친뒤 다음달 10일 금감위 정례회의에서 부실금융기관지정과 감자 및 증자명령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다음달 17일께 정부의 직접 지원분(한국투신 6천억원, 대한투신 3천억원)을 출자하고 30일을 전후 산업은행(1조3천억원).기업은행(6천억원) 출자, 기타 금융기관 출자 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