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유업 '허위광고'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육류수출협회(MEF) 한국지사는 30일 '미국산쇠고기의 절반이 대장균 O-157에 감염가능성'이라는 일부 보도를 근거로 광고한 매일유업이 허위과장광고를 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협회측은 이날 이 기사는 '살아있는 소(CATTLE)'를 '쇠고기(BEEF)'로 잘못 해석해서 생긴 명백한 오보이며 이를 근거로 광고한 것도 허위과장광고로 공정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측은 "O-157 대장균은 정상적인 소의 소화기장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살코기에 오염되지는 않는다"면서 "미국산 소는 도축과정에서 엄격한 식육검사와 위생처리를 통과한 후 쇠고기로 생산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안전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