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차 미국시장서 쾌속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 16만대 기아 13만대 올해 판매 목표달성 무난

미국에서 한국산 자동차 판매가 수직으로 증가해 올해 목표치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1일 현대모터 아메리카에 따르면 지난 11월중 현대차의 판매대수는 1만4천62대로 전년 동기보다 186%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소나타가 3천81대로 전년 동기 대비 620%, 엘란트라가 7천254대로 221% 각각 급증했고 엑센트가 2천966대, 티뷰론이 761대였다.

이로써 현대차는 올들어 지금까지 총 14만9천852대(80% 증가)를 팔아 올 목표치16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대우차는 11월중 3천166대를 팔아 전년 동기보다 789%(2천765대)가 늘었으며 차종별로는 레간자 1천574대, 누비라 913대, 라노스 679대였다.

대우모터 아메리카는 올들어 11월까지 누계 판매대수가 총 2만8천651대로 연말까지는 99년 목표치 3만여대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모터스 아메리카는 적극적 광고와 딜러 확대에 힘입어 11월중 판매대수가 1만1천820대(세피아 6천45대, 스포티지 5천275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150% 늘었으며 1~11월 누계 판매대수는 12만5천139대로 58% 증가해 올 목표치 13만5천대에 근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