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폰 세계최초 개발 삼성전자 내년초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는 폴더형 휴대폰에 초소형 TV 수신기를 내장해 통화는 물론 TV까지 시청할 수 있는 TV폰(모델명 SCH-M220)을 세계 최초로 개발, 내년초부터 시판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휴대폰은 TV시청을 위한 전용 버튼을 휴대폰 번호판 상단에 부착, TV 버튼을 누르면 바로 TV를 시청할 수 있고 시청 도중 전화가 걸려오면 아무 버튼이나 눌러 통화로 연결할 수 있다.

1.8인치 고선명 컬러 액정화면(TFT-LCD)을 탑재해 선명한 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주파수가 다른 TV신호와 휴대폰 신호를 동시에 수신할 수 있는 고성능 안테나를 채용했다.

또 TV수신기 등 많은 부품을 탑재하고도 제품 크기를 기존 폴더형 수준(길이 92㎜, 폭 51㎜, 두께 36㎜)으로 최소화했다.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할 경우 최대 연속통화 170분, 연속대기 18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TV는 최대 200분까지 시청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