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 올림픽대표 이관우 일본 후쿠오카 입단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인 이관우(21·한양대)가 일본프로축구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이관우는 1일 호텔롯데월드에서 아비스파 후쿠오카 구단의 모리 총감독과 계약금 2천만엔(약 2억4천만원), 2000년 연봉 4천800만엔(약 5억 7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이관우의 에이전트 서정규씨가 밝혔다.

계약기간은 2002년 7월까지이며 2001년, 2002년 연봉은 매 시즌이 끝난 뒤 다시협상을 해 결정된다.

이관우는 올림픽 대표팀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며 한국이 4회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으며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과 패스가 뛰어날 뿐 아니라 중거리슛도 위력적이다.

한편 이관우는 당장 J리그에 진출하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드래프트 규정을 위반하게 돼 국내 리그에서는 3년간 출전이 불가능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