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거 우즈 美 PGA투어 '올해의 선수'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이거 우즈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PGA투어 팀 핀첨 커미셔너는 1일(한국시간) "올 시즌 정규대회에서 8승을 거두며 상금왕을 차지한 우즈가 '올해의 선수'로 뽑혀 잭 니클로스 트로피를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즈는 사실상 데뷔 첫 해인 지난 97년에도 마스터스 우승 등 눈부신 활약으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었다.

'올해의 신인'에는 콤팩클래식과 그레이터밀워키오픈에서 우승한 파라과이 출신의 카를로스 프랑코가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