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전세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이후 실직자등 저소득 가구는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해 오던 전세자금 대출은 4년째 중단돼 불만이 높다.

상주시의 경우 지난 91년부터 95년까지 5년동안 200여가구 저소득층에 대해 가구당 500만원 한도의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었으나 96년부터는 완전 중단됐다.

이때문에 IMF이후 실직등으로 크게 늘어난 저소득층들은 당국에 전세금 지원사업 중단에 대한 항의는 물론, 전화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시는 "전세 자금지원 요구는 날로 늘고 있지만 상부의 계획이 없어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