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전세자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IMF이후 실직자등 저소득 가구는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해 오던 전세자금 대출은 4년째 중단돼 불만이 높다.

상주시의 경우 지난 91년부터 95년까지 5년동안 200여가구 저소득층에 대해 가구당 500만원 한도의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었으나 96년부터는 완전 중단됐다.

이때문에 IMF이후 실직등으로 크게 늘어난 저소득층들은 당국에 전세금 지원사업 중단에 대한 항의는 물론, 전화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시는 "전세 자금지원 요구는 날로 늘고 있지만 상부의 계획이 없어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