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1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ㅅ종묘 대구지점에 불이나 500만원(소방서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5일 오후 7시40분쯤에는 대구시 동구 신암4동 ㅅ특수지상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3천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에 앞선 5일 새벽 3시30분쯤 어린이집 개원을 위해 내부수리중인 대구시 남구 대명5동 민모(35)씨의 2층 주택에서도 불이나 1천200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