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데이콤 등 정보통신 관련주들이 주가상승을 주도하면서 종합주가지수 1,000선을 다시 돌파했다.
7일 주식시장에서는 종합주가지수가 오전 10시37분 현재 전날보다 9.03포인트 오른 1007.14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초 선물 약세로 인한 프로그램 매도로 등락을 보이기도 했으나 미국 나스닥지수의 사상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SK텔레콤과 데이콤, 한국통신 등이 장중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수 1,000선을 재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다.
특히 SK텔레콤은 가격제한폭(39만원)까지 오른 299만원으로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면서 300만원에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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