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오른 '2002' 축구 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도쿄에서 벌어진 2002 월드컵 조추첨이 끝난 뒤 FIFA 의장단 위로 색종이가 흩날리며 축하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왼쪽부터 요한손(FIFA 유럽연맹 회장), 오카노(2002 월드컵 일본조직위원장), 제프블라터(FIFA 회장), 정몽준(FIFA 부회장), 박세직(2002 월드컵 한국조직위원장), 미셀 장루피넨(FIFA 사무총장).

(도쿄AP연합:사진설명)

2002월드컵 축구 대륙별 예선 조확정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하는 지구촌 대축전 2002 월드컵축구대회가 대륙별 예선 조 편성을 확정함으로써 대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들어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 저녁 도쿄의 인터내셔널포럼에서 대회 개최국 한국과 일본, 전 대회 우승국 프랑스 등 자동 출전국 3팀을 제외한 195개국에 대한 예선 조 추첨을 실시, 대륙별 조 편성을 확정했다.

따라서 내년 3월 남미를 시작으로 1년여에 걸친 대륙별 예선 대항이 끝나면 자동출전국 3팀을 제외한 29개팀의 본선 진출국이 가려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