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시간 단축 등 요구 한국노총, 총파업 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오는 17일과 23일 총파업을 앞두고 대정부 투쟁강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노총은 7일 서울 여의도 국민회의 당사 앞에서 조합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노동시간 단축 △노조전임자 임금 자율보장 △공기업 일방적 구조조정 반대 △단체협약 실효성 보장 △한전 분할매각 반대 등 5개항을 요구했다.전날 전경련 회장실 점거농성을 벌였던 이 단체는 "올해 사상 최대의 호황을 맞고 있지만 빈부격차와 실업률이 높아지고 고용구조는 오히려 악화됐다"며 "정부가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예정대로 17일과 23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