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세기 이끌 춤꾼들의 '한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고 유망한 춤꾼들을 발굴하기 위한 제1회 '차세대 춤안무가전'이 10일부터 사흘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역과 장르를 초월한 11개 무용단이 출연, 기량을 겨루게 되며 각 공연마다 안무자가 작품에 직접 출연해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펼쳐보이게 된다.

10일에는 최두혁(계명대 강사)씨의 '세기말 블루스', 노수연(동아대 강사)씨의 '거품 속 먼지인간의 유희', 이혜성(지피 무용단 단원)씨의 '꿈꾸는 나무', 11일에는 김형남(대전예술고 강사)씨의 '거미 여인', 권경미(발레미래 대표)씨의 '광끼', 김죽엽(대구무용협회 사무국장)씨의 '지귀 I', 노진환(용인대 예술대학원 재학)씨의 '그녀는 흐느끼고 있다', 12일에는 한철선(부산대 강사)씨의 '삶은...', 정기정(신라대 무용과 대학원 재학)씨의 '블랙 홀', 김종덕씨의 '묘비명', 우혜영(발레 블랑 단원)씨의 '꼭 끌어안다'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댄스 씨어터 지피(대표 김지영)가 '인공체 II'를 축하공연한다. 문의 053)653-850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