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자민련총재가 지난달 마산.진주를 방문한 데 이어 9일 또다시 마산과 창원을 방문하는 등 16대 총선을 앞두고 영남권 뿌리내리기에 바쁜 발걸음.
박총재는 이날 낮 마산 크리스탈호텔에서 경남도내 지구당위원장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도지부 후원회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지역대결구도 타파와 돈 안드는 선거실현을 위한 중선거구제 도입 필요성을 재강조.
특히 박총재의 이번 경남방문은 중선구제 시행가능성이 희석되면서 집단 반발.동요움직임을 보이는 영남권 지구당위원장들을 다독거리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풀이.
이날 박총재의 경남방문에는 박철언부총재와 김동주(부산).강종희(거창)의원 등 영남권 출신들이 수행.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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