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TJ 영남권 뿌리내리기 행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준 자민련총재가 지난달 마산.진주를 방문한 데 이어 9일 또다시 마산과 창원을 방문하는 등 16대 총선을 앞두고 영남권 뿌리내리기에 바쁜 발걸음.

박총재는 이날 낮 마산 크리스탈호텔에서 경남도내 지구당위원장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도지부 후원회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지역대결구도 타파와 돈 안드는 선거실현을 위한 중선거구제 도입 필요성을 재강조.

특히 박총재의 이번 경남방문은 중선구제 시행가능성이 희석되면서 집단 반발.동요움직임을 보이는 영남권 지구당위원장들을 다독거리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풀이.

이날 박총재의 경남방문에는 박철언부총재와 김동주(부산).강종희(거창)의원 등 영남권 출신들이 수행.

(창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