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9일 제17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옷로비 녹음테이프 및 최종보고서'를 특종보도한 동아일보 법조팀(최영훈 차장 외 5명)을 선정했다.
또 제11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수상자로는 '구소련지역을 떠도는 1만여 카레이스키 난민들'을 시리즈 보도한 조선일보 사회부 정병선 기자와 '공산붕괴 10년, 비틀거리는 동구'의 중앙일보 국제부 특별취재팀(김석환 기자 외 4명)을 각각 결정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1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관훈클럽 창립 제43주년 기념식과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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