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사회인야구 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2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시싱식이 11일 오후 국제오피스텔 신라뷔페에서 열렸다.

1부리그에서 최병국(바이킹스)이 타격·타점·홈런상 등 3관왕에 올랐고 박근훈(바이킹스)이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을 차지했다.

2부리그 정원복(블랙나이츠)이 타격상과 홈런상, 3부리그 전수환(계성라이노)이 타격상과 우수투수상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직장리그에서 김호남(대구시청)이 최우수선수상과 타격상, 이웅연(대구시청)이 우수투수상과 타점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