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은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후임 후보로 카이오 코흐-베저 독일 재무차관을 추천키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EU 소속 15개국 재무장관들은 10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IMF 후임 총재후보 선정문제를 논의, 코흐-베저 차관을 단일 후보로 추천하는데 대해 아무런 이견을 보이지않았다고 오스트리아의 루돌프 에들링거 재무장관이 밝혔다.
에들링거 장관은 EU의 IMF총재 후보결정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최종 결정될 것이며 코흐-베저의 후보등록을 위해서는 미국을 비롯한 다른 IMF 회원국들의 지원도 받아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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