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임 교장 초빙안 싸고 학교-동창회 대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농공고

김천농공고가 교사초빙문제를 두고 학교측과 동창회간 갈등을 빚고있다.

김천농공고는 3일 내년 3월교체예정인 후임교장문제를 협의하기위해 학교운영위원회를 소집, 참석위원 9명중 5명이 찬성해 '후임교장 초빙안'을 가결했다.

그러나 교감,교사등 학교측은 '후임교장 인사는 외부 입김없이 종전대로 경북교육청이 단행해야 한다'는 학교측 입장과 운영위원회 투표결과를 수록한 공문을 8일 경북도교육청에 발송했다.

이와관련 동창회측은 "교장이 자주 교체될 경우 학교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며 초빙교장제를 주장, 학교측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