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금융 투자피해자 "남은 재산권 돌려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한사랑' 사태

유사금융업체 한사랑투자금융의 포항지점 피해자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수)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사랑투금 계열사인 (주)한사랑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포항 시그너스호텔의 재산권을 피해자들에게 이양해 달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시그너스호텔은 법원 경매진행중 잠적한 한사랑투금 포항지점장 신모씨가 고객 투자금 90억원을 들여 인수한 것인만큼 재산권은 당연히 투자자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한사랑투금 포항지점 금고에서 압수, 보관하고 있는 19억원도 투자자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