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금융 투자피해자 "남은 재산권 돌려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한사랑' 사태

유사금융업체 한사랑투자금융의 포항지점 피해자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수)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사랑투금 계열사인 (주)한사랑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포항 시그너스호텔의 재산권을 피해자들에게 이양해 달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시그너스호텔은 법원 경매진행중 잠적한 한사랑투금 포항지점장 신모씨가 고객 투자금 90억원을 들여 인수한 것인만큼 재산권은 당연히 투자자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한사랑투금 포항지점 금고에서 압수, 보관하고 있는 19억원도 투자자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