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간-'뉴스속의 뉴스 CNN'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청자들은 짜놓은 뉴스가 아니라 거르지 않은 생생한 뉴스를 보고 싶어한다. 1980년 6월 1일. 시청자들의 이같은 욕구는 미국 중심의 뉴스만을 방송하는 3대 네트워크에 맞서 세계 중심의 24시간 뉴스방송 네트워크를 만들어 냈다.

뉴 미디어시대의 총아로 불리는 CNN의 창업과 성공 스토리를 담은 '뉴스속의 뉴스 CNN'(흥부네박 펴냄)은 세계 최고의 뉴스방송사 CNN을 만든 테드 터너의 미래예측과 모험정신을 보여준다.

터너는 유명한 앵커맨 댄 레더가 누구인지도 모를 만큼 뉴스에 문외한이었다. 하지만 케이블뉴스 방송에 1억 달러의 전재산을 투자한 것은 유선방송의 발전과 첨단기술의 놀라운 결합이 미래를 결정해줄 것이라는 판단때문이었다. 그의 모험정신과 정확한 미래예측은 이를 가능케 했다. 또 자기분야에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의 성취욕은 CNN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었다.

테드 터너는 "우리는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결코 방송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의 종말까지도 '생방송으로' 취재 보도할 것이다"고 말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