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국회의원고발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은 13일 민주노동당(가칭) 창당준비위가국회의원 299명 전원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 조정환(曺正煥) 부부장 검사에게 배당,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통상 절차에 따라 사건을 처리할 것"이라며 "조만간 고발인 18명중 일부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국회의원 299명을 모두 조사하기 어렵다고 보고 필요할 경우 당측에 의견을 묻는 것으로 피고발인 조사를 대신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