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당반대 기류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영남권 의원들이 17일 2여 합당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자민련의 합당반대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박태준 총재를 비롯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의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합당반대 서명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5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서 의원들은 △내각제, 중선거구제의 관철과 △선거공영제 도입 △의원정수 축소 △정치개혁 추진 △민의를 무시한 합당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강창희의원 등 충청권 의원 8명도 16일 저녁 회동해 소속의원들을 상대로 합당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한편 김종필총리가 귀국하는 오는 21일 의원총회를 열어 합당반대 결의를 분명히 하기로 했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