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장경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고려대장경연구소(소장 종림 스님)는 오는 31일 자정부터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www.sutra.re.kr)를 시작, 누구나 고려대장경의 내용과 해제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고려대장경은 학계에서 가장 정확한 판본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그동안 이용의 편리성 때문에 대부분 학자들이 일본 신수대장경이나 대만 불광대장경 등을 이용해왔다. 연구소측은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97년부터 국고의 종단 지원을 받아 인터넷 서비스를 추진해왔다.

이번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로 일반 불자들도 손쉽게 고려대장경을 찾아볼 수 있으며, 경전의 색인과 표점.불교용어사전.한자사전 등 기능도 첨가돼 정보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 연구소측은 내년말쯤 고려대장경 CD롬도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02)797-058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