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장경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고려대장경연구소(소장 종림 스님)는 오는 31일 자정부터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www.sutra.re.kr)를 시작, 누구나 고려대장경의 내용과 해제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고려대장경은 학계에서 가장 정확한 판본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그동안 이용의 편리성 때문에 대부분 학자들이 일본 신수대장경이나 대만 불광대장경 등을 이용해왔다. 연구소측은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97년부터 국고의 종단 지원을 받아 인터넷 서비스를 추진해왔다.

이번 고려대장경 인터넷 서비스로 일반 불자들도 손쉽게 고려대장경을 찾아볼 수 있으며, 경전의 색인과 표점.불교용어사전.한자사전 등 기능도 첨가돼 정보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 연구소측은 내년말쯤 고려대장경 CD롬도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02)797-058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