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구 유니폼 교체바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 한국 배구슈퍼리그 개막을 앞두고 실업팀들이 유니폼 교체에 한창이다.

삼성화재와 도로공사는 새 천년을 맞아 우승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유니폼을 완전히 새롭게 바꿨고 현대와 LG정유, 담배인삼공사 등은 부분적인 변화를시도했다.

이중 삼성화재는 재벌구단답게 디자인비용과 인쇄비용에만 3천만원을 투자, 남자배구 사상 첫 슈퍼리그 4연패 달성에 대한 강한 의욕을 과시했다.

여자부에서는 올해 들어 구단 투자에 의욕을 보이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의 변신이 눈에 띈다.

도로공사는 올초 배구단을 최고의 구단으로 육성하겠다는 임원들의 결의에 따라 용품 지원업체인 코오롱의 협조를 얻어 감색과 분홍색을 기본틀로 옷을 바꿔입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