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오페라단 23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립오페라단이 '이별'을 테마로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2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갖는다.

송년음악회로 꾸며지는 이번 무대는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와 '리골레토' '돈 카를로'를 비롯 푸치니 '토스카', 도니제티 '람머무어의 루치아', 마스네 '베르테르', 벨리니 '노르마' 등 오페라에 나오는 유명 아리아의 선율이 객석에 흐른다. 또 김성태 '동심초' '이별의 노래', 김동진 '가고파' 등 한국가곡과 베토벤 토스티 쿠르티스 등 이별의 슬픔을 담은 외국예술가곡들을 들려준다.

출연 성악가는 소프라노 김혜경 전영란 이화영 박금숙 구은희 주선영 박희숙 이은림 김은형씨, 메조소프라노 장지애씨, 테너 전용수 박범철 임서규 여정운 김태근 김형국씨, 바리톤 임익선 김병호 노운병씨, 베이스 임용석씨 등. 시립오페라단 음악감독 김완준〈사진〉씨가 올 한해 시립오페라단이 무대에 올렸던 연주회의 기억을 되살리며, 각 연주곡마다 음악배경과 의미를 해설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徐琮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