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22일 아시아나항공, 한국통신 하이텔 등 모두 12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24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규등록사 중 일반기업부문소속은 아시아나항공(매매기준가 7천500원, 액면 5천원), 한국통신 하이텔(2만8천원, 1천원), 서희건설(8천원, 5천원), 혜중실업(2만8천원, 5천원), 대경테크노스(1만3천원, 5천원), 동보강업(2만6천원, 5천원), 성진산업(4천800원, 500원) 등 7개사다.
또 벤처기업부문소속은 주성엔지니어링(3만6천원, 500원), 일산일렉콤(7천원, 500원), 벤트리㈜(2만8천원, 5천원), 인디시스템(3만원, 5천원), 크라운정공(4천원, 500원) 등 5개사다.
이들 12개사의 신규등록으로 코스닥시장 등록법인수는 모두 450개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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