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교육 대입제도 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빠르면 2002학년도부터 대학 신입생들이 입학후 전공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입시제도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김덕중 교육부장관은 22일 경기지역 각계 인사들의 월례모임인 '기우회'에서 가진 교육개혁 특강을 통해 새로운 대학개혁안이 내년에 나올 것이라면서 "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 전공을 선택해 하고 싶은 공부를 하도록 하는 형태가 주요 내용이될것"이라고 밝혔다.

김장관은"2002학년도부터 대학정원과 학생선발기준, 등록금 액수 등에 대한 결정권을 대학당국에 맡기기로 이미 발표한 상태"라고 전제하고 "고등학교까지는 입시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뛰놀고 공부는 대학에 들어가서 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교육의 기본틀이 바뀌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이런 형태의 입시방식을 포함한 새로운 학사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모든준비를 마친 상태지만 발표시기는 내년 4월 총선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