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니터 1억달러 수출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리온전기가 독일의 줄라우프사에 1억달러 규모의 17.19인치 모니터 40만대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오리온전기에 따르면 독일의 즐라우프사와의 지난 8월 거래를 시작, 11월까지 6만대의 모니터를 공급했고 이달 중에도 4만대 규모의 수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에는 40만대의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것.

오리온전기는 올해 모니터 사업에서만 3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모니터용 컬러브라운관(CDT)을 생산하고 있는 잇점을 살려 모니터 사업을 확대, 내년도에는 매출목표 4천170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