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 대통령 청와대 만찬 金전대통령만 불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7일 최규하(崔圭夏), 전두환(全斗煥),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과 박준규(朴浚圭) 국회의장, 최종영(崔鍾泳) 대법원장, 김종필(金鍾泌) 국무총리 등 3부 요인 및 김용준(金容俊) 헌법재판소장, 이용훈(李容勳) 중앙선관위원장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한다.

그러나 김영삼(金泳三) 전대통령은 지난번 전·현직 대통령과의 모임에도 불참한 데 이어 이번에도 참석치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올 한해 동안의 경제위기 극복상황 및 대북관계 진전, 외교성과 등을 설명한 뒤 내년에는 서민과 중산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 대통령은 특히 경제회생과 대북정책을 위해 정치와 사회안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지역간, 계층간 화합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