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천년 첫 날 日出보기 힘들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흐리다 눈·비

새 천년을 여는 장엄한 해돋이 보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27일 발표한 신정연휴 기상전망을 통해 오는 31일 대구·경북지방은 흐리고 한때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1월 1일에도 구름이 많이 끼는 궂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해돋이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동해안 지역에는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1일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봐 새 천년 일출을 보며 새해 설계를 계획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것으로 전망했다.

李庚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