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천년 첫 날 日出보기 힘들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흐리다 눈·비

새 천년을 여는 장엄한 해돋이 보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27일 발표한 신정연휴 기상전망을 통해 오는 31일 대구·경북지방은 흐리고 한때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1월 1일에도 구름이 많이 끼는 궂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해돋이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동해안 지역에는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1일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봐 새 천년 일출을 보며 새해 설계를 계획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것으로 전망했다.

李庚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