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11시10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주)풍산 안강공장내 제3부 화약혼합 무인공실에서 탄약이 폭발, 인근에서 일하던 작업인부 박인준(34)씨와 김상국(31)씨가 얼굴과 손에 부상을 입었다.
또 폭발과 함께 0.5평 가량의 벽면이 갈라지고 유리창 50여장이 깨졌다.
이날 사고는 240평의 무인공실에서 리모콘으로 예광제 입도조절 작업중 탄약 4~5kg이 갑자기 폭발 하면서 일어났다.
(주)풍산 안전관리부관계자는 "예광제의 혼합 입도 조절을 위해 분쇄 공정중 내부의 마찰로 폭발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밀조사중"이라고 밝혔다.
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