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첸군 독가스통 폭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첸 반군이 29일 낮 그로즈니 북서쪽 외곽에서 암모니아 또는 염소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스탱크를 터뜨려 그로즈니의 러시아 군에 화학경보가 내려졌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이 가스 탱크의 폭발로 하얀 가스의 짙은 구름이 그로즈니 전체로 퍼져나갔다고 말했으나 오후 늦게까지 러시아 군 지휘부에 독가스 중독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체첸 남부 우루스-마르탄의 테러리스트 양성소에서 지난 가을 러시아 3개 도시에서 발생한 아파트 폭파사건들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텡기즈 키토바니 전(前) 그루지야 국방장관은 최고 1천500명에 이르는 체첸반군들이 그루지야 내의 체첸 접경 지역을 러시아군 공격의 기지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레반 켄차제 안보담당 부총리는 이같은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