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극에서 20일째 갇혀 스카이 다이버 40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천년을 기념, 남극에 착륙했던 40명의 스카이 다이버들이 남극의 '패트리어트 힐' 미국 기지에 20일째 갇혀있으나 기상악화로 구조작업이 늦어지고 있다.

그동안 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지난 23일까지 모두 6차례 비행기 착륙이 시도됐으나 기지 활주로가 짙은 구름에 가려 착륙하지 못하는 등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스카이 다이버 대원중 한 명인 프랑스군 장교 장-클로드 라파이유는 남극기지에서 AFP와 위성전화통화를 통해 "대원들은 좁은 텐트에 갇혀 있으며 날씨도 매우 추워 기다리는 것 말고는 다른 일을 하기도 어렵다"면서 "여러차례 구출시도가 무산되면서 팀원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