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인 공학박사 이택식(李澤植)씨가 1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향년 76세.
1948년 서울대 공대 기계과를 졸업한 이씨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관, 서울대 공대학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회원, 대한기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실험기계공학' '유체역학' 등의 저서로 공학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훈장 모란장, 대통령 표창 등을 받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류수자(74)씨와 문주(47·포항공대 교수), 대주(46·계명대 교수), 영주(40·다우 코닝 연구원) 등 3남이 있다. (02)3410-6906.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