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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봉 새마을 경북지도자協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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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새마을운동 경북도지도자협의회 이태봉(54)회장은 "경북도 새마을 회관 및 박대통령 기념관 구미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포부를 피력.구미 토박이인 이 회장은 지난 80년부터 새마을지도자 활동을 시작, 94년부터는 구미시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을 맡아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해왔다.

이같은 공로로 그 동안 대통령 표창등 수많은 표창 경력을 소유, 새마을 운동 부문에선 정평이 나있는 인물.

부인 박영숙(50)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와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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