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10대소녀 삼촌집 털다 철창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전 중학생 시절 도벽이 절도 행각으로 발전돼 상습절도 혐의로 3년2개월동안 소년원 생활을 해온 10대 소녀가 가퇴원 2개월만에 또다시 절도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검거.

그동안 소년원 신세를 져오던 최모(18.여.영양군)양은 지난해 12월 30일 가퇴원 후 지금까지 집에서 놀다가 16일 밤 삼촌 집에 침입, 장롱속에 있던 금반지 등 200여만원 상당을 훔치다 삼촌에게 적발.

상습절도 버릇을 버리지 못한 조카를 현장에서 붙잡은 삼촌 최모씨는 3년을 반성없이 허송세월로 보낸 조카를 꾸짖고 달래다가 결국 경찰에 넘겼으며 경찰은 상습절도 혐의로 또다시 영장을 청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