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인터넷 접속비 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인터넷 접속비용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3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최근호에 따르면 비(非)피크시간 기준으로 40시간의 접속비용을 비교한 결과, 터키가 20달러로 가장 낮았고 다음이 멕시코로 27달러, 이탈리아와 한국이 28달러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상위그룹중 멕시코, 영국, 캐나다 등은 전화사용시간에 따른 요금이 없고 정액으로 전화요금과 ISP요금을 내는데 비해 터키와 한국은 아직도 사용시간에 따라 전화요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