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리온전기 시한부 파업 6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측의 구조조정에 반발, 수차례 시한부 전면파업과 총파업투쟁을 벌여온 오리온전기(주) 노동조합원들이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조합측은 그동안 △구조조정 중지 △경영자 퇴진 △고소고발 취하 △근로자 전환배치시 노사합의 등 4개항을 주장하며 회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으나 결렬되자 6일부터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다는 것.

노조원들은 파업기간동안 관리직 출근저지 투쟁과 채권은행인 외한은행의 입출금 투쟁도 함께 벌일 계획이어서 관리직 직원들과의 마찰이 우려된다.

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