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희롱혐의 미육군장성 비행수사 부감찰직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거 3성 여군장성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군 장성이 미국 육군내의 성희롱과 같은 각종 비행을 수사해야할 중책을 담당하는 부감찰감직에 지난해 임명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욕 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 작년 8월 부감찰감으로 승진한 래리 G·스미스 소장이 미국 여군으로는 처음으로 3성장군이 돼 화제를 모았던 클라우디아 케네디 중장을 상대로 지난 96년 성희롱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주 알려졌다면서 이로 인해 군이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