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희롱혐의 미육군장성 비행수사 부감찰직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거 3성 여군장성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군 장성이 미국 육군내의 성희롱과 같은 각종 비행을 수사해야할 중책을 담당하는 부감찰감직에 지난해 임명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욕 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 작년 8월 부감찰감으로 승진한 래리 G·스미스 소장이 미국 여군으로는 처음으로 3성장군이 돼 화제를 모았던 클라우디아 케네디 중장을 상대로 지난 96년 성희롱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주 알려졌다면서 이로 인해 군이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