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은 5월1일로 이어지는 주말에 반자본주의 시위군중 1만여명이 런던시내에 집결할 것이며 이들이 금융기관들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따라 런던시 역사상 최대규모의 경찰작전이 계획되고 있으며, 작년 6월엔 유사한 시위로 101명이 체포되고 수백만 파운드의 재산피해가 났었다.
환경이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기업활동에 관련된 은행, 펀드매니저들 및 기업들이 자본주의와 지구의 파괴 및 이용에 반대하는 시위대의 공격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찰은 전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