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기아차 211만대 생산 세계 10대 메이커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10대 메이커로 성큼 올라섰다.27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각국 자동차협회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99 세계자동차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와 기아의 자동차 생산대수는 총 210만9천594대(현대 130만7천31대, 기아 80만2천563대)로 세계 10위를 차지했다.

사별로는 현대가 12위, 기아가 17위다.

대우는 지난해 본격화된 자금난에도 불구, 102만8천235대(쌍용 9만8천422대 포함)의 생산대수를 기록해 전년도에 비해 두단계 올라선 세계 14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GM이 지난해 874만7천309대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 포드가 675만4천977대의 생산대수로 2위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