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치 대학살 기념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은 1일 600만명의 유대인이 대량 학살당한 나치의 홀로코스트를 기념하는 '회상의 날' 연례 행사를 가졌다.

해질녘 국기들은 조기(弔旗)로 내려졌으며, 카페.레스토랑.영화관.디스코텍 등은 추도행사가 끝날 때까지 24시간 문을 닫았다. 라디오.TV 방송국들은 대량학살 관련 프로를 방송했으며, 목숨을 걸고 유대인들을 보호한 이방인들에 관한 특별 다큐를 내보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 6명은 22개 주요 나치 수용소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관 홀에서 불을 붙였다. 바이츠만 대통령은 2일 폴란드를 방문,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출발하는 5천명의 유대인 청년들의 행진에 합류했다. 또 2일에는 전국에서 사이렌 소리와 함께 묵념이 실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