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카메룬과 아쉬운 무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대구유치기념 경기

포항 스틸러스가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국가대표팀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포항은 29일 2만5천여명의 관중이 들어찬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기대이상의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며 대등한 경기를 했다. 포항은 전반 45분쯤 김명곤의 왼쪽 코너킥을 박태하가 선제 헤딩골로 연결, 1대0으로 앞서 갔다.그러나 후반 28분쯤 포항 선수들이 쓰러진 틈에 카메룬은 재빠른 공격을 펼쳐 조브 데자이가 동점골을 넣어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카메룬은 이날 경기내내 심판판정에 불만을 나타내며 거친 플레이로 일관, 초청경기의 의미를 퇴색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