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카메룬과 아쉬운 무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월드컵 대구유치기념 경기

포항 스틸러스가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국가대표팀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포항은 29일 2만5천여명의 관중이 들어찬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기대이상의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며 대등한 경기를 했다. 포항은 전반 45분쯤 김명곤의 왼쪽 코너킥을 박태하가 선제 헤딩골로 연결, 1대0으로 앞서 갔다.그러나 후반 28분쯤 포항 선수들이 쓰러진 틈에 카메룬은 재빠른 공격을 펼쳐 조브 데자이가 동점골을 넣어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카메룬은 이날 경기내내 심판판정에 불만을 나타내며 거친 플레이로 일관, 초청경기의 의미를 퇴색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