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특수학교에서 올들어 첫 풍진이 발생하는 등 도내에서 각종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9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경남도내 8개교에서 45명의 풍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풍진은 10개 시·군 42개교에서 모두 303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199명이 병원과 집에서 치료중이라는 것.
또 홍역과 세균성이질 등 각종 전염병으로 현재 13개 시·군 63개교 학생 269명이 병원과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등 전염병이 수그러들 줄 모르고 있다.
姜元泰기자 kw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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