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S 방중 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6일 오전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한 김포공항에는 김수한(金守漢) 김명윤(金命潤) 전 의원과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 서청원(徐淸源) 김기춘(金淇春) 권철현(權哲賢) 박종웅(朴鍾雄)의원 및 민주산악회 회원, 상도동 주민 등 200여명이 환송을 나왔다.

또 반기문(潘基文) 외교부 차관도 공항에 나왔으며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 김 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환송인사를 했다.

오전 9시 35분께 밝은 표정으로 부인 손명순씨와 함께 공항에 도착한 김 전 대통령은 청사 입구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측근들 및 연호하는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곧바로 청사 3층 귀빈실로 이동했다.

김 전 대통령은 자리를 함께 한 김수한 김명윤 전 의원 등과 여행지인 중국의 날씨 등을 소재로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남북정상회담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남북정상회담과 중국방문과는 관계가 없고 중국방문은 반년전부터 결정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