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용품 판매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년보다 일찍 예보된 장마철에 대비한 생활용품 판매가 본격 시작됐다.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순쯤 장마가 시작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각 유통업체들은 장마철 생활용품을 매장에 갖춰놓고 있다.

옥시에서 출시한 습기제거제 '물먹는 하마'를 비롯해 LG생활건강의 '119곰팡이 제거', 애경의 '닥터쌀벌레' 등 관련 제품들은 이미 백화점·할인점의 생활용품매장을 점령한 상태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장마가 1주일 정도 빨리 시작될 것으로 예상돼 유통업체들도 일찌감치 장마특수 잡기에 들어갔다.

개당 1천~1만원대의 가격대를 보이고 있는 이들 제품은 습기제거와 곰팡이방지, 냄새제거, 방충 등 기능별로 세분화돼 있고 규격도 용도에 맞게 슬림형부터 대용량까지 차별화돼 있다.

자동차관련 제품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자동차 유리나 거울에 발라 빗물뿐 아니라 벌레, 진흙 등 이물질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는 발수코팅제와 김서림 방지제가 대표적인 상품이다.

옥시는 발수코팅제인 '레인OK', '김서림OK', 훈증식 자동차용 에어컨 살충제인 '에어컨 닥터' 등을 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