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청 공무원들이 사고로 입원한 동료 직원을 위해 긴급 수혈에 앞장서 훈훈한 동료애를 실천.
군청 직원 10여명은 쓰레기 운반 도중 사고로 장파열을 일으켜 긴급수혈이 필요한 석보면 환경미화원 김모(35)씨가 흔치않은 혈액형이 AB형으로 판명되자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가 수혈에 앞장선 것.
공무원 이모씨는"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다 사고를 당한 동료직원에 대한 배려"라며"모처럼만에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흐뭇한 웃음.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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