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중공업 분할 또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1일로 예정된 대우중공업의 분할이 국회에서의 조세감면 관련법안 처리 무산으로 다시 연기됐다.

대우중은 제213회 임시국회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중인 기업을 분할, 합병할 때 세금감면 혜택을 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중 개정법률안'을 처리하지 못하고 25일 폐회함에 따라 8월1일로 예정된 회사 분할을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